첫번째 MacOS용 app - RandomApp








영역 선택 캡쳐시에 cmd+shift+4 후에 마우스로 영역 선택 후 손을 떼는 것 만으로도 됩니다.
번거롭게 마우스 누른 상태에서 다시 cmd+shift+3을 누를 필요가 없지요 ^^
cmd+shift+4 를 누른 후 space를 이용하면 활성화된 창만 캡쳐할 수도 있습니다.
분당이 참 인심 좋은 동네로군요. 훈훈합니다. :-)
참, 날씨가 춥다보니 예전에 말씀하셨던 부산오뎅에 관심이 많습니다. 전화번호를 좀 알 수 있을까요?
그런데, 배송도 하는 업체 맞죠? 혹시 딱따구리님이나 그 업체에 번거로운 일을 부탁하게 되는건 아닌지..

창 캡쳐 하실때 Shift+Cmd+4를 누르시고,
캡쳐하고 싶으신 창위에 마우스를 올려두고 스페이스바를 한번 눌러주시고 마우스 클릭해 보세요 ^^
깔끔하게 그림자까지 캡쳐해 준답니다.
코코아 프로그래밍 -
아론 힐리가스 지음, 박진형 옮김/인사이트
코코아 프로그래밍의 3판의 번역본이 나왔습니다. 12월 22일날 출시되었으니 따끈따끈하겠군요.
이 책의 원제는 COCOA PROGRAMMING FOR MAC OS X 3/E 입니다.
iPhone app 개발 전문서적은 아니지만 기반이 되는 Cocoa 및 xcode 에 대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고, 어차피 MacBook Pro 가 생긴 마당에 iPhone App 개발만 하긴 맥북프로의 가격이성능이 울지 않을까요?
오늘 주문했으니 조만간 받아볼 수 있을 듯 합니다. 받으면 리뷰라도 한번 해볼께요 ㅋ ( 혹시라도 저 책 구입하실 분은 링크타고 들어가서 주문해주시면 ㄳㄳ )
엇. 요즘 이거 사시는분 꽤 많네요.
이거 사서 좀 공부해보면 쌩초보도 간단한거라도 만들어볼수 있을까요^^?
요즘 관심이 많긴한데 전혀 모르는 상태라~;;


헉..예전에 맥북구입을 고민중이시라더니 그때 장만하신겁니까? 아하하 반갑습니다. 저는 약 20일 됐습니다.
무료 무선인터넷을 이용해보기 위해서라도 스타벅스 한번 가야겠는걸요. :-)
간만에 이런저런 리서치도 할 겸 Ribbit 의 Flex SDK 2.5.0 을 다운로드 받았습니다.
swc 를 교체하고 나서 초기 베타버전의 SDK로 만들었던 프로젝트를 flex builder 로 열어보니 오류가 주루룩 뜨네요.
살펴보니 그동안 내부적으로 이런저런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은데, 대표적으로(기본 예제 중심으로 볼 때) VoIP call 을 할 때 사용하던 RibbitRequest 가 사라지고 대신 com.ribbit.api에 있는 RibbitServices 라는게 생겼군요.
이 RibbitServices라는게 내부적으로 callManager, contactManager 등 각종 XXXManager 등을 갖게 되었고 예전보다 좀 더 그럴듯하게 포장되었습니다.
예전의 phone call 을 하는 예제를 살펴보면 대략
private var ribbitRequest:RibbitRequest;
private function doLogin():void {
ribbitRequest = RibbitRequest.getInstance();
ribbitRequest.addEventListener(RibbitResponseEvent.LOGGED_IN, handleLoggedIn);
ribbitRequest.addEventListener(RibbitResponseEvent.ERROR, handleError);
ribbitRequest.addEventListener(RibbitResponseEvent.RIBBIT_SERVER_CONNECTED, handleRibbitServerConnected);
ribbitRequest.login('user', 'password', 'devID', 'appID');}
private function handleRibbitServerConnected(event:RibbitResponseEvent):void {
ribbitRequest.makeCall('555-555-5555');
}
이런 식이었습니다만, SDK 2.5.0 버전이라면
public var rs:RibbitServices = new RibbitServices();
public function doLogin():void {
rs.addEventListener(AuthenticationEvent.LOGGED_IN, ready);
rs.callManager.addEventListener(CallEvent.CONNECTED, onCallStatusEvent);
rs.callManager.addEventListener(CallEvent.CALL_STATE_CHANGE, onCallStatusEvent);
rs.callManager.addEventListener(CallEvent.ERROR, onCallStatusEvent);rs.login('user email', 'password', 'devID', 'appID', null);
}
// addEventListener에서 추가한 함수들에 대한 구현
이런 식입니다.
에전처럼 RIBBIT_SERVER_CONNECTED 에 대한 이벤트 핸들링을 통해 call 을 하는 방식은 이제 쓸 수 없고 RibbitServices 안에 connected 라는 걸로 접속 여부를 체크해서 직접 전화를 걸면 됩니다.
rs.callManager.dial('555-555-5555');
실제로 저기다가 제 회사번호랑 휴대폰 번호, 그리고 동료 3명의 휴대폰 번호(SKT/KTF/LGT)를 넣어봤는데 정상적으로 통화가 잘 됩니다. dial 시 본인의 핸드폰 번호가 010-222-333 이라면 82102223333 으로, 집번호가 031-444-2222 라면 82314442222 와 같은 식으로 넣으면 됩니다.
다만 Ribbit에 개발자 등록할때 purpose number 가 발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발신번호는 "002-" 로만 뜨는 부분이 있었고(따로 전화번호 기록을 해줘야 하는지 -_-;;), VoIP의 특성때문이라 그런지 아니면 미국갔다가 이래저래 라우팅 되어 와서 그런지는 몰라도 call 을 시작한 후 약 10~15초가 지나야 전화가 오더군요.
그리고 통화 연결 후 caller 와 receiver 간에 약간의 시간차가 있는듯 하고, 한쪽은 반대쪽의 말하는 게 들리는데 반대쪽에서 말한건 나중에 들린다든가 하는 현상도 좀 있었습니다.
미국서버 걸쳐서 넘어오는 것이고 국제전화니까 그렇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뭐 아무튼 국내 myLG070 같은걸 대용으로 쓸만큼은 절대 아니고, Ribbit 네트워크에 자신의 네트워크를 연결시켜서 좀 더 성능개선 등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carrier interconnection 어쩌구 하는걸 보니 개인이 서비스 만들어서 하긴 무리겠군요.
MVNO 라면 거의 기존 투자비 없이 Ribbit 에서 필요한거 죄다 구매해서 아~~주 저렴한 가격에 사업 시작할 수도 있겠습니다. ^_^;;
홈페이지를 보니 개발자 account 에 대해서는 무료로 어느정도까지는 SMS/통화를 제공한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테스트 용도로 쓰라고 준 것이니 홈페이지에 붙여놓고 쓸만큼은 아닐 것 같네요.
http://developer.ribbit.com/platform/pricing 를 가보면 자신의 Ribbit 어플리케이션에서 쓸 만큼의 seats(user account), voice mailbox, purpose numbers, US domain calling 등의 가격을 알 수가 있습니다. API Transactions 에 대한 항목은 설명에는 추가되어 있는데 (Ribbit API 사용횟수에 따른 과금을 할 모양인 듯) 월 이용금액 산출을 해주는 flash 어플리케이션에는 항목이 아직 없는 상태입니다.
기존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한푼도 하지 않고 Transcriptions 를 제외한 대략 위의 그림과 같은 정도의 서비스를 월 8만 달러에 할 수 있습니다. 이쯤되면 앞으로 Ribbit이, 그리고 Ribbit 을 1억 5백만 달러에 인수한 BT(British Telecom) 이 앞으로 뭘 어떻게 할려고 하는건지 대략 짐작이 오는데요 -_-;;
심지어 Ribbit 개발자 홈페이지에 가보면 Flash Toolkit 이라고 해서 플래시 저작툴에서도 쉽게 ribbit 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. 약간의 ActionScript 지식만 있으면 디자이너도 웹사이트에(또는 Air를 통해 PC 어플리케이션에) VoIP 어플리케이션을 올릴 수가 있다는 이야기지요.
스마트폰도 이제 쭉쭉 풀리고, 구글/구글 코리아는 언제 어디서나 자사의 홈페이지(플랫폼)에 고객을 접속시키기 위해서 무료 Wi-Fi 를 뿌리고 있고, 개발자들이 손쉽게 만들 수 있는 Ribbit SDK 같은것도 계속 풀리고 있고... 국내 이통사들도 국내에서만 자꾸 해먹으려 하지말고 점점 작아지는 파이 지킬려고만 하지 말고 잔뜩 긴장하셔야겠습니다. 준비하는 자만이 머지않아 다가올 대재앙을 기회로 바꿀 수 있을 듯 한데, 최소한 현재 시점에서는 그다지 준비된 이통사가 있어보이진 않는군요.( 그나마 3개 이통사 모두 초고속인터넷 제공업체를 하나씩 물고 있다는 것 정도?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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